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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014-07-17 (18:54:13)
수정일
2014-07-17 (18:57:31)
글제목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분당에 사는 한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에 친척을 보러 송내를 간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데 파지를 줍는 한 학생을 보았습니다. 보기에는 초등학생, 중학생으로 보였는데 큰 수레를 짊어지면서 가는 모습이 너무 짠하고 정말 열심히 사는 구나를 느꼈습니다.
길가는 길에 봤으면 빵이나 우유라도 사주고 싶은 마음이 들고 도울 방법을 찾고 싶었는데 그러다 송내역가는 길에 용운장학재단이라는 건물을 보았습니다.
장학회가 학생의 복지를 위해 있고, 도와주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어떤 학생은 부모님을 잘만나 금전적 여유를 갖고 살지만, 어떤 학생은 힘든 생활과 제가 본 학생처럼 힘든 상황속에도 노력하며 사는 학생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그 학생이 누군지는 모르지만 그 학생을 위해서라도 조금이나마 돕고 싶고 혹시라도, 가정형편때문에 학교를 못나가거나 생활에 어려운 학생도 꼭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학회를 운영하시고, 도와주시는 분에게 정말 경의를 표하고 저도 졸업하고, 나중에 더욱 더 훌륭한 사람이되서 더 봉사하고 돕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컴퓨터가 없고 방법을 몰라서 신청도 못하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도 어렵겠지만 꼭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문의에 계속 오류가나고 쓰기가 안되서 이렇게 올립니다.
그리고 그 학생이 용운장학재단 근처에서 줍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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