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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17 (16:02:29)
수정일
2018-12-17 (16: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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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31기 장학증서 수여식, 3월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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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운장학재단 2018년도 제31기 장학증서 수여식, 3월 23일 개최

- 2018년 1학기 선발자 총 208명에게 장학금 지원 -


올해로 창립 31주년을 맞이하는 용운장학재단(이사장 조락교)은 지난 3월 23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도 제 31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대학원생 16명과 신입생 130명을 포함한 총 208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용운장학재단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발한 장학생과 조락교 이사장 등 재단임원진, 내빈 및 교육청과
대학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와 축하객 등 총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재단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올해의 용운장학생상 시상 및 탐방보고서 우수작 시상에 이어 가장 중요한 순서인 장학증서 수여를 마친 후
인사말을 위해 무대에 오른 조락교 이사장은 “처음 작은 규모로 시작했던 장학재단이 오늘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후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이라면서 기부자와 후원인, 그리고 재단 이사진 및 임직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또한 장학생들에게
“곧은 사람, 넓은 사람, 부지런한 사람이 되라”고 당부하였다.

박길성 이사(고려대 교육부총장, 교수)는 격려사에서 “봄을 이기는 겨울이 없듯, 꿈을 이기는 좌절은 없고 디딤돌을 이기는 걸림돌도 없다”면서
“용운장학재단이 장학생들의 디딤돌이 되어줄 것이니 재단의 울타리 안에서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하였다.

이어서 신입생 감사의 편지 낭독과 축하연주 그리고 박사후 연구원의 축하공연이 이어진 뒤, 두 시간 여 동안 진행된 이날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한편 용운장학재단는 기업과 사회가 공동의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1986년 설립되어, 지난 32년 동안 학업성적은 우수하지만 가정환경이 어려운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일에 힘써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5000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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