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재단소개 게시판
 
작성일
2016-06-30 (08:47:10)
수정일
2016-12-19 (12:22:52)
글제목
2016년 용운장학재단-연세대학교 박사후연구원 지원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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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학자로 성장해 한글의 우수성 세계에 알리길”

용운장학재단(이사장 조락교 삼륭물산 회장)과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형희)은
지난 6월 21일 위당관 100주년 기념홀에서 국어학 박사후연구원 연구지원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조락교 회장과 조형희 산학협력단장, 한영균 전공주임 교수를 비롯해 강현화·원미진·유현경·조태린 교수 등
연세대학교 국어학 전공 교수들과 박사후연구원들이 참 석해 이 뜻깊은 날의 의미를 함께 했다.

조락교 이사장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보여준 국내외 경제학자들에게 ‘조락교경제학상’을 시상하는 등 다방면으로
모교사랑을 실천해 왔다. 경제학 분야 발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지만
사실 그는 한글을 공부하는 국어학자들에게 장학금을 주기 시작한 것을 계기로 용운장학재단을 운영해 왔다.
대학시절 국어학자로 이름을 날리던 故 김윤경 교수 아래서 우리글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게 되면서
국문학자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했던 것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조락교 이사장은 “일제 강점기 시절 우리말을 탄압 받았던 경험과 국어에 대한 사랑이 장학회를
시작하게 된 동기였다.”면서 “연세대학교 연구원들이 세계적 학자로 성장해 한글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도 국어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을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학 전공주임을 맡고 있는 한영균 교수는 “대학에 몸담은 지 30년이 되었는데 이번처럼 학생들이
학문에 연마 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한 사례는 처음”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그는 또 “수혜자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업적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 일시 : 2016년 6월 21일(화) 오후 4시

■ 장소 : 연세대학교 문과대학 위당관 6층 100주년기념홀

■ 진행순서
    1. 협약식 개회(학과소개)
    2. 용운장학재단 이사장님 인사말씀
    3. 연세대학교 연구처장 인사말슴
    4. 국어국문학과 전공주임 답사
    5. 협약서 사인 및 기념 촬영

  ※ 연세대학교 참석자 : 조형희(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한영균(국어국문학과장), 국어학 전공교수 6명,
                                  국어학 박사과정 학생(35명)

http://www.yonsei.ac.kr/ocx/news.jsp?mode=view&ar_seq=20160630084045995007&sr_volume=599&list_mode=list&sr_site=S&pager.offset=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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